최근 국장 꼬라지 :
사이드카가 매일매일 터질 만큼 변동성이 심함. 현재 고점대비 거의 25퍼 빠짐.
주요 하락 원인 :
주요국 금리 인상, 중동 지역의 안 끝나는 리스크 (트럼프 죽어), AI 자체에 대한 신뢰부족 등...
하지만 저 악재들은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선반영 되어 있었으며,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나 반도체 기업들의 개쩌는 이익 등이 이어지고 있어
시장 기반 자체를 흔들 만한 원인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결론:
이번 급락의 핵심은 실적 악화가 아닌 수급 불균형과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의 반대매매 연쇄 청산에 있다.
(레버빚투충 죽어)
최근의 낙폭은 특정 리스크로 인한 하락 추세라기보다는,
수급 쏠림과 투심 위축이 맞물린 단기적인 가격 조정으로 판단.
= 삼하 롱뷰로 버텨볼만 하다.
하지만 지금 장이 워낙 변동성이 크고 (글로벌 헤지펀드의 거의 롱숏 놀이동산임 ^^) 또 레버리지 빚투충은 여전히 실존함...
따라서 더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오를수도 있음 당연히 미래는 모름)
삼하 진입하고 싶거나 물 탈 덬들은 저점을 잘 잡아보기...
지금 시장은 레버빚투가 싸그리 다 청산되어서 더 이상 빚내서 레버 못 당기는 시점을 기다려야하는 것 같음 ㅜ
그 전까지는 차트분석이든 느낌이든 내가 사기로 사전에 결정한 가격이 있으면 적당히 사는게 좋다고 생각... 어차피 개미는 저점 못잡아
나는 기존에 들고 있던 삼하는 그냥 흐린눈 하고...
매도사이드카 발동되면 삼하만 조금씩 사서 매수사이드카 발동되면 적당하게 팔아버리는 중... 나쁘지 않음 이번주에 75만원 벌었음 !!
삼하에 직빵인 미장 상황 :
AI 인프라 투자와 초고속 메모리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빅테크의 설비투자 의지에도 변화가 없다.
하지만 단순히 "빅테크가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을 설득하기 어려운 구간에 진입.
시장은 이제 빅테크가 AI 인프라에 쏟아부은 천문학적인 돈을 언제, 어떻게 회수할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인 답 (개감동 실적으로는 부족한 어닝콜... 뭔가 더 감동포인트가 있어야 함;;;)을 요구 중.
이 불확실성이 AI와 메모리 반도체의 'Peak-out(고점 통과)' 우려로 번지며 차익 실현 욕구를 자극.
삼하 최근 대폭 조정의 원인:
반도체 단일 종목 및 레버리지로의 자금 쏠림이 심했던 만큼, 지수 조정 시 레버리지 매물의 반대매매가 집중되면서 낙폭이 일시적으로 커진 듯.
(외인아 꺼져 꺼지지마 ㅜ돌아와 사줘)
(레버 빚투충 죽어)
중소형 종목:
과도한 레버리지 수급 쏠림으로 인한 변동성 시기가 지나가면 실적이 증명하는 주가 정상화 예상.
= 실적이 있고 믿음이 있으면 버텨볼만하다. 하지만 지금의 출렁이는 국장이 잔잔해지는걸 기다려야한다.
삼하랑 삼하 레버로 쏠린 수급이 정상화 된 후에 중소형 (세력 붙은 테마주나 잡주 말고... 진짜로 실존하는 실적이 있는 ㅜ) 종목들도 천천히 회복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