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분명히 롱뷰였고...
난 7월 실발전까지 흔들어서 최대한 나락가게 만들고
실발때 개미가 턴 주식 가지고 외기가 또 올린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290대에 다 팔고 난뒤에 260대 하닉 사면서 그래 뭐 버티지*^^*하고 평단근처 깔짝거려도 놔두고 하닉 210
삼전 29까지도 웃으며 보다가
하닉 160 삼전 25보고 정색하지만 손묶음
갑자기 돈 아껴라 예수금 가지고 있어라,하락차트다.
라는 유튭이나 레포트보고 멘탈나감 ㅇㅋ 지금 손절하면 원금은 지키네! 그거 가지고 탈출 많이 내려가면 사서 그돈으로 처음하는것처럼 사자*^^*함
->다시 분명히....실발전에 사야하는데,이러면서 손빠는중
......분명히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실시간 매일 주식창보고
커뮤글들 다 보니깐 멘탈 털리더라...롱뷰였는데도 멘탈
털림...롱뷰덬들글들 보면서도 털림ㅜㅜ
근데 어제 엄마한테 얘기하니깐
왜 팔았냐고 삼하같은 우량주는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너 바보냐고 엄청혼냄ㅜㅜㅜㅜ
하지만...엄마는 단타하신다면서
엘전을 37만원 네이버를 29만원
삼전기를 200만원에 사신분이고 현차를 68에 사시고는
연말은 현차가 크게 오른다고 하락할때마다 물타기를해서 현재 대주주되신분이라...오히려 내 롱뷰가 흔들린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