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집값 문제 → 증시로 자금이 가게 하자
환율문제 → 한국 증시로 자금이 가게 하자
(그러니까 홍콩 레버리지 보고 한국 시장에도 레버리지를 만들지..)
작년 하반기부터 올 초까진 잘 계획대로 진행되다가
(물론 부동산은 삐그덕거리기 시작했지만 일단 증권시장 자체는 좋았다 봄)
전쟁 터지면서 위기 대처 가능한 지 그 능력 검증이 시험대에 올랐는데
예상치 못한 환율 리스크가 너무 크게 터져버렸고
그 수습을 제때 제대로 못한 게 스노우볼 터져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함
쓰고보니 답도 없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