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샌디스크
[소유권 흐름]
구매자가 늘고 판매자가 줄었다:
여전히 샌디를 매집하고 있는 기관>파는 기관
순주식변동이 줄고 순가치변경이 올랐다:
주가가 워낙 폭등했어서 기관이 차익실현했다는 것
하단 [출처 분류]
여전히 고래(기관)들이 꽉잡고 있음
출처 분류 오른쪽 [보고된 기관 옵션 노출]
1보다 높으면 하락에 베팅한 돈이 더 많다는 뜻(숏)

이건 마이크론
샌디보다 상황이 좀 더 좋음
기관이 더 매집하기도 했고 하락보다 상승에 좀 더 배팅함(콜)
삼하는 국장이라 더 자세하게까지는 안나오긴 했지만
팀 반도체메모리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것 같음
결론:
7월말 실발 발표주간까지는 하방이 더 뚫릴 가능성이 있으나
개미만 남겨두고 설거지라고 하기엔 아직 기관이 많이 버티고 있다
우리도 패닉셀 하지 말구 버티자
어차피 이거 버리고 벌 수 있는 다른 섹터를 모르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