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35인데 하반기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려고 했는데 https://theqoo.net/stock/4281346503 무명의 더쿠 | 15:38 | 조회 수 902 내가 너무 태평했나ㅋㅋㅋㅋ 다들 탈출하려고 물타서 있는거 같아서 맘이 급불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