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옹의 경고
워렌 버핏: 현재 주식시장이 장기 투자보다 투기적 거래에 의해 움직이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모두가 투자보다 도박을 선호하는 상황에서는 저평가된 가치를 찾기가 어렵다.
버크셔의 최근 알파벳 대규모 투자는 나의 결정이었으며 아벨 CEO의 결정은 아니었다.
주식방 보니까 예전에 버핏이 셰브론 사서 따라산 덕들이 있었대.
근데 셰브론 안가서 팔았다고 하는데, 당시 버핏 작년에 전쟁주 샀던거 (해당정보도 주방에서 얻음. 덕들 보더니 전쟁주? 이런 반응이더라) 올해가서야 전쟁 터진거임...
그런거 보면 이 할아버지의 픽은 최소 1년, 된장 묵히듯이 기다려야하지 않나 싶고...
아무튼 버크셔 들고있는데 (당연히 BRK.B) 할아버지 믿고 알파벳 집중적으로 매수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