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반등조짐이 있고, 금융시장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반도체 성장이 자산가격으로 흘러갈 수 있고, 금리인상 충격을 방어할수있을만큼의 성장이 나오기 때문에.
다만, 금리인상은 앞으로 한차례는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언제 할거냐가 관건인데 연말(11~12)로 예측하지만 연속인상도 가능성있음
총재가 금리인상에 대한 속도를
많이 가져간다: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는 것
천천히 가져간다:물가도 중요하지만 금리인상 부작용에 주안점을 둔 것
현 시장은 금리인상 선반영되었다
고로 오늘 기자회견에서의 관건은 연속인상 여부
이번 미국cpi발표로 미국 경제가 시장이 예측하는만큼 강하지 못한 걸 입증한 셈. 그래서 추세 확신은 아직 이름
국제유가는 70~90선 안에서 등락하면 물가 위협없음
그러나 90선을 넘기고 100달러 상회하면(그럴 여지도 있음) 현 물가예상경로가 전면수정되어야함(=물가불안정)
8월에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해결되지 않을까 예상
미국이 8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연준은 금리인상을 강행할 것
우리나라 시장에서 나간 자본이 많은데
최근 주가가 많이 빠지며 어느정도는 안정추세로 접어듦
3분기 법인세 납부, 4분기 인센지급 등으로 환전 수요가 많을 것 =원화 강세 예상
국가 경제성장률 3퍼센트라 하면 한국경제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부분 반도체에 국한되어 반도체만 체감가능
여전히 주요국들은 긴축 태세
하반기에 지금같은 변동성을 잠재울만한 이벤트가 나올것이라 예상 (반도체 이외 다른 파트로 온기확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