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아 내가 하닉 208이었는데 190에 팔고 어제 208보고 후회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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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 |
조회 수 188
150어쩌고도 보고 그러니 무서웠나봄
근데 어느정도는 냅둬도 되는거 같음..
기회는 또 오겠지만 냅두는것도 예수금 보호일수도..
150어쩌고도 보고 그러니 무서웠나봄
근데 어느정도는 냅둬도 되는거 같음..
기회는 또 오겠지만 냅두는것도 예수금 보호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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