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손 개념 자체가 시장 주체들이 모두 각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하는 걸 전제로 하는 건데 과도한 빚투 같은 사회문제 되는 과욕 아니면 이미 시장에 내놓은 것들(미장 투자하는 것, 심지어 기존에 있지도 않던 삼하 레버)을 개인이 활용하는 걸 왜 탓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투신자판이다 이건 개인이 각자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거지.. 잘못된 정책이나 왜곡된 시장에 대한 입막음의 소재는 아님
보이지 않는 손 개념 자체가 시장 주체들이 모두 각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하는 걸 전제로 하는 건데 과도한 빚투 같은 사회문제 되는 과욕 아니면 이미 시장에 내놓은 것들(미장 투자하는 것, 심지어 기존에 있지도 않던 삼하 레버)을 개인이 활용하는 걸 왜 탓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투신자판이다 이건 개인이 각자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거지.. 잘못된 정책이나 왜곡된 시장에 대한 입막음의 소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