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이어 하락하자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레버리지 상품을 정리한 뒤 인버스 상품으로 자금을 옮긴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날 삼성전자가 장중 약 8%, SK하이닉스는 12%대 상승률을 나타냄에 따라 곱버스로 갈아탄 개미들은 하루 만에 두 자릿수 하락률을 맛보게 됐다.
이날 오후 1시 44분 기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전 거래일보다 25.87% 내린 8천280원,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15.71% 하락한 1만4천190원에 거래됐다. 최근 레버리지 투자로 손실을 본 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인버스 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은 오히려 손실이 더 커진 셈이다.
그러나 이날 삼성전자가 장중 약 8%, SK하이닉스는 12%대 상승률을 나타냄에 따라 곱버스로 갈아탄 개미들은 하루 만에 두 자릿수 하락률을 맛보게 됐다.
이날 오후 1시 44분 기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전 거래일보다 25.87% 내린 8천280원,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15.71% 하락한 1만4천190원에 거래됐다. 최근 레버리지 투자로 손실을 본 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인버스 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은 오히려 손실이 더 커진 셈이다.
투자자 커뮤니티에서도 손실을 호소하는 글이 잇따랐다. "하루 만에 추세가 바뀌면서 사자마자 떨어졌다", "인버스에 물려 버렸는데 다시 레버리지로 가야 하나", "하락에 패닉 온 개미들이 매수해서 손실을 극대화하고 있는 셈" 등의 글이 연달아 올라왔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가 연일 큰 폭으로 등락하며 증시 변동성을 확대한다는 우려가 커지자 금융당국과 업계는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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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