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00돌파하고 220 250 순식간에 290까지 갔을때 내가 왜 못샀을까
내가 왜 망설였을까 아 돈복사 되는데 줘도 못먹네 멍청하네
이런거 되게 심했는데 쭉 미끄러지기 시작하니까 그동안 가졌던
후회 초조함 압박감 이런게 바보같이 느껴지고 갑자기 맘이 편안해짐
물론 살짝 떨어질때 급하게 사서 평단은 좀 높아졌는데..ㅋㅋ
내가 왜 망설였을까 아 돈복사 되는데 줘도 못먹네 멍청하네
이런거 되게 심했는데 쭉 미끄러지기 시작하니까 그동안 가졌던
후회 초조함 압박감 이런게 바보같이 느껴지고 갑자기 맘이 편안해짐
물론 살짝 떨어질때 급하게 사서 평단은 좀 높아졌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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