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컴퓨터 앞
텀블러에 커피가 담겨 있다.
날파리가 돌아다닌다. 운동도 할겸 전기파리채를 꺼냈다.
커튼치고 방안의 불을 모두 끄고 컴퓨터 화면 불빛에 날파리가 유인되기를 기다렸다가 몇마리 지지직 했다.
만족스러운 날파리 박멸을 하고 불을 켰다.
텀블러에 뚜껑이 열려 있었다.
1. 먹어도 안 죽으니까 먹는다.
2. 그냥 먹지마라
상황:
컴퓨터 앞
텀블러에 커피가 담겨 있다.
날파리가 돌아다닌다. 운동도 할겸 전기파리채를 꺼냈다.
커튼치고 방안의 불을 모두 끄고 컴퓨터 화면 불빛에 날파리가 유인되기를 기다렸다가 몇마리 지지직 했다.
만족스러운 날파리 박멸을 하고 불을 켰다.
텀블러에 뚜껑이 열려 있었다.
1. 먹어도 안 죽으니까 먹는다.
2. 그냥 먹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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