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3대 화로(아마 개더운 도시라는 뜻 같음 대구같은?)에
우한 충칭 난징 이렇게 도시 3개가 뽑히던데
난징은 뺄까 고민 중인데 난징이 지금 울지역에서 비행기 제일 저렴함ㅋㅋ 안가본 도시이기도 하고..
항저우는 12세기 초부터 1276년 몽골이 침입하기까지 남송의 수도였고, 임안(臨安)으로 알려졌다. 당시 북쪽으로는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가 중앙의 중국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항저우는 중국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했다. 남송이 원나라에 멸망되면서, 몽골 제국이 구축한 육상 네트워크와 해상 세계를 묶을 수 있고 교역을 통해서 한층 더 발전을 이루었다. 그 번영성세는 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으로 기록하고 있다. 19세기 중반 태평천국의 난으로 거리의 대부분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많은 역사 문화재가 소실되었다.
항주는 20년전에 짧게 가봤었는데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곳들 있나 찾아보는데
태평천국의 난으로 대부분 파괴에서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