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패닉셀로 셀프고통받는 덬들 두번 실수는 하지말고 돈벌자고
일단 마음 가라앉히고 깊생하기 좋은글 들고옴
https://theqoo.net/square/4247051974
일일 체크리스트:
• 오늘 경제 뉴스 3개 이상 읽었는가?
• 책을 최소 30분 이상 읽었는가?
• 일기를 썼는가?
• 감정적 투자 충동을 억제했는가?
• 불필요한 소비를 줄였는가?
주간 체크리스트:
• 『세계는 지금』이나 경제 프로그램을 시청했는가?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분석했는가?
• 새로운 투자 지식을 하나 이상 습득했는가?
• 투자 원칙을 지켰는가?
• 리딩방이나 잡소리에 현혹되지 않았는가?
• 불필요한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는가?
월간 체크리스트:
• 시드 모으기 목표를 달성했는가?
• 최소 1권의 책을 완독했는가?
• 한달 동안 무엇을 배웠는지 기록했는가?
• 실수한 부분을 분석하고 개선책을 세웠는가?
• 장기 목표 대비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했는가?
이정도는 하고 나는 왜 주식을 잘 못할까 하고 엉엉 우는걸까?
학업에 있어서도 a등급, 1,2등급 되어야 공부를 '잘'한다고 쳐주는데
그건 상위 10%내의 사람들이고
그 안엔 우리가 넘볼수 없는 기관과 전문 트레이더들도 포함돼
고작 하루하루의 오름내림을 판단하는걸로
그것도 이유조차 제대로 모른채로 주식으로 돈벌려고 하는건
내가 산 문제집이 통째로 시험에 나오는 운빨을 얻고싶어하는거임
글을읽어보면 이런식으로 2차적 사고확장을 하고
본인만의 기초를 다지는 사람들이 주식판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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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차적 사고만을 하는 사람이라면 나무위키를 찾아보거나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군지 찾아보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면 사고의 과정을 끝낼 것입니다.
그러나 2차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더 나아갑니다. "이 컨텐츠에 관련된 상장회사가 있는지" 찾아볼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직접 관련된 기업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유사한 컨텐츠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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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말하면 우린 주식을 못하는게 당연하다!
아직 유치원생인데 미적분 풀고 싶어하는거야
그러면 출석체크(지수적립)부터 잘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