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샌레 평단 16이었는데 진짜 16까지 찍을 것 같아서 18에 팔았거든?
그러고 반등 세게 해서 진짜 개우울해가지고 더쿠에도 글 엄청 썼었어
근데 어쨌든 당시에는 심리적으로 흔들렸지만 그래도 반도체 롱이라고 생각해서 결국 다시 탔고 지금 평단 23이야..
절대 잘한건 아니고 오히려 수익면에서 개큰 손해이긴한데
그래도 다시 올라타긴 탔다는 생각에 오히려 맘은 편안해졌어
(분할매수 최대한 하려고 노력했고 아직도 한 250만원정도 남아서 이것도 쓸거야)
하닉에 믿음이 있고 다시 한 번 오를 것 같다면 지금 1주만 타고 떨어질때마다 물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
난 갠적으로 그냥 넋놓고 올라가는거 보는게 제일 고통스럽더라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