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타 열심히 하긴 했는데 https://theqoo.net/stock/4279703499 무명의 더쿠 | 00:40 | 조회 수 184 용돈벌이는 쏠쏠했는데 이거 사람 스트레스가 진짜 장난 아니다...한 이주동안 했는데 더 못하겠고 난 장투가 잘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