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돈을 저금만 하셔
그래서 나도 이율 높으면서도 등급 높은 새마을금고 찾아서 알려 드리는데
몇 달 주식으로 폰수익이 치솟는 걸 보니 은행에 있는 엄마 돈이 너무 아까운거야
솔탑이나 하이닉스 사라고 그럴까
코덱스라도 사는게 은행이율 몇배 몇백배일텐데
내돈 아니고 엄마돈이라고 나몰라라 하는건가
나 너무 못된년이네 싶고
나 혼자 돈 버는 게 죄송하기도 하고 엄청 갈등했음
근데 엄마 노후자금이고 손실나면 안되는 돈이라 참았어
그게 한두달 전임 그리고 대폭락장 ㅎㅎ
내 돈은 다 녹았고 미칠 것 같은데그 와중에 엄마돈은 그대로라 그나마 다행이다 싶음
그때 들어갔으면 평단 높아서 다 녹였을 듯
안건드리길 잘했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