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부모님 이혼하고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 일했는데 1년 좀 지나고 나서 몸 이상해서 병원 가니 당뇨래서 일도 제대로 못하고 병원비만 ㅈ나게 들고 그 와중에 엄마가 그나마 받던 월급이랑 퇴직금 가져가져 결국 개인회생 했는데 이런 거 아니라 도박성 행위 하다 생긴 빚을 굳이 탕감해줄 이유가 있을까 한다.. 도박 뿐 아니라 과도한 투자나 섣불리 장사하겠답시고 청년지원대출 받고 이런 거 다 난 탕감해주는 거 별로임
잡담 진짜 감당 못할 빚이 생계 문제로 생긴 거면 개인회생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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