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정도 사회 내에서 말이 나와서 그걸 정부에서 반영하려 애쓰는 게 아니라
갑자기 초과이윤? 어쩌고 하면서 삥뜯으려는 모양새가 되니까
수혜(?)받는 입장일 국민 입장에서도 제가요? 하고 어리둥절 되는거임
누가 남의돈 뺏아서 느그 맘대로 나눠주랬냐고
이게 어느정도 사회 내에서 말이 나와서 그걸 정부에서 반영하려 애쓰는 게 아니라
갑자기 초과이윤? 어쩌고 하면서 삥뜯으려는 모양새가 되니까
수혜(?)받는 입장일 국민 입장에서도 제가요? 하고 어리둥절 되는거임
누가 남의돈 뺏아서 느그 맘대로 나눠주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