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강조한게 실용노선 아니었음?
그래서 과거 막장짓 했던 보수 인사도 정책이나 능력
있으면 파격인사라면서 임명하고,
검은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우파 정책도 얼마든지 쓰겠다고 했잖아.
ai 대전환 시대라 원래 좌파 진영의 분배 보다는 우파의
성장쪽에 더 비중을 둔다고도 했고..
(그래서 웬만한 규제들 다 풀려고 하는거고)
그런데 말하는 것과는 달리 시행하는 정책이나 간보는
내용들은 역대 민주정권 중에 제일 극좌에 치우쳐 있음;;
그러니 갈수록 더 ???? 하게 되는거 같다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