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계약금은 현금 가지고 있는걸로 정리했고 대출자금 나와서 잔금지불은 가능한데 주식에 삼하 담아뒀던거 전고점에 수익률 거의100퍼 달성해서 계약금 이체전에 전체 매도하려다가 이번달이 실적발표달이기도 하고 다행히 중도금 없이 정리가 될거같아서 여름넘기고 팔고 매매대금 빚 좀 갚아야지 했는데 하....폰수익 다 녹고 좀 멘탈 흔들려서 주절거려봄 ㅠㅠ
은행 노예되는게 맞나 고민스러워도도 주식수익률 보면서 그래도 현금비상금 있으니까 하고 안도하고 했는데 타이밍 완전 존망된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