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이유 3가지
1. 한국투자증권 하닉 부정적리포트
2. ADR상장이후, ADR가격이 12.% 정도 밖에 안오른게 시장기대치를 크게 하회함
실망매물 증가
3. 전쟁으로 빠졌을때 지지선이 80일선이었음
이번에 7-80일선에서 강한 반등이 나올거라 예상했지만 지난 주 금요일 전쟁이슈 다시 발발되면서 결국 월요일 매물 쏟아짐, 반대매매
지금 이 조정장/약세장이 끝나는거냐고 물어보면 아직 모름
보유자는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관망하는 게 나쁜선택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급락이 나와도 급하게 팔아버리면, 반등나올때 대응하기 어렵고 오히려 포모를 부추길 수 있음. 신규매수는 단기전략/보유자는 버티기
하락의 원인은 지금 우리만 밀린게 아니고 전세계 반도체가 다같이 밀리고있음
(우리나라 삼전하닉만 떨어졌다면 우리나라만의 문제일것, 6월초순기준으로 일본 키옥시아 반토막, 샌디스크 꽤 하락한 상황, 대부분 고점대비 50% 조정받는중)
시장에서는 IT버블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는것.
게다가 우리나라에는 레버리지ETF로 커진 변동성도 있음
정말로 위험한가? 아무도 모르고 그런 시그널은 하나도 없음.
IT버블이 나타날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여러가지로 나타나는것
부정적 이슈는 -
1. 중국 씨엑스엠티의 IPO (설비투자로 빠른속도로 따라잡을것)
2. 메타가 촉발한 시설투자 두려움
3. 반도체 가격의 부담에 대한 이야기(미래에셋에서 2분기실적 어닝미스 나올것 발표)
그 반대의 증거는..
1. 메타가 5G 추가투자 할 것 (여의도 면적크기의 땅에 투자)
2. 6월달에 나왔던 TSMC 상승세
그럼 월말/다음주에 M4의 케펙스를 볼 것
결론 : 미국이 압박을 했던 뭐든, 국내 반도체가격을 억지로 끌어내리기위한 주변작업들이 진행되고있는 것 아닌가? 라는 의심
(애플이 중국꺼를 쓰겠다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그동안 반도체라도 안빠져서 지수가 8000대였으나, 반도체가 무너지니 7천이하까지 꺾였다.
펀더멘탈은 겅정적, 여전히 사야한다고 보는 입장 (특히나 반도체 산업은 단한번도 꺾인적이 없음)
지금이 조정인지 폭락인지?
삼전하닉의 차트를 봐도 120선까지 낙하한 상황에서 조정장이라고 봐야하나?
지금은 약세장
(반등 찔끔주고 내려가는 식)
하지만 방향은 예상보다 변동성이 큼 (연기금 리밸런싱+레버리지ETF 이유)
예탁금이 105조원까지 감소함 (총 34조 감소)
지금 그 누구라도 강하게 매수해줘야 반등이오는데 그게 안되고있음
오늘은 연기금/기관이 사주고 있음(오늘은 외국인 4천억원 매수)
외국인은 중립적으로 보고있다고 보는게 좋을 듯.
현물매수는 견조하고 선물은 신규포지션(새롭게 사고있음. 여기가 저점인가보다~ 하는 시선)
주식선물쪽 흐름은 대량으로 팔고있음.
일방적인 상승보단 추가하락은 제한적이다. 라고 보고있음
그럼 이번에 올라갈때도 반도체만 갈까?
초기에는 반도체 삼전하닉이 먼저 끌고갈 확률이 높음
다음주, 다다음주 개별기업 실적 발표되면 그때 다른 종목으로 확산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