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토론회를 계기로 녹서 논의체를 꾸린다는 방침이다. 노사단체, 노동계·경영계·전문가, 청년·플랫폼 노동자 등으로 구성해 내달부터 집중 논의에 들어간다. 녹서는 연내에 질문 중심으로 발간하고, 관련 사회적 대화도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953?sid=102
경영계는 논리 자체가 부적절하다는데 무시하고 그냥 토론회 진행하고 앞으로 더 많이 ㅋㅋㅋㅋ 할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