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상향하는거에 올라탄 것까진 그렇다 쳐. 주방에서 주가 내릴거 같다는 글에 화냈어도 뭐 이해한다.
그럴수 있지 아무래도 재 뿌리는거 같으니까.
근데.. 한두달 넘게 개인만 사고 외국인이 주구장창 빠지는거 봤으면 적당히 뺐어야지.
연기금도 더는 못 사주고 7월부터 팔아야만 한다는 거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았나?
국장 하루이틀 한거 아니면 기관이 받치고 외국인이 끌어올리는 장이고 개미는 깝칠수록 장이 망한다는 걸 알 때가 됐잖아
그리고 지금마저도 300은 오지 않을까 240까지는 오지 않을까 행회는 대체 왜 돌리는 거임?
일간 단위 개미 수급 봐봐. 매 호가 층마다 사서 물려 있는 시체들 천지야.
앞으로 외국인들이 계속 사도 개미들이 계속 팔거기 때문에 시체들 치우느라 위로 빨리 오를 수가 없어
그리고 대체 왜 평단 그거 몇만원 몇십만원 내린다고 물타기라는 말도 안되는 짓으로 감당 안되는 금액을 쳐넣는거야?
감옥에 갇혔으면 조용히 갇혀 있던지 살점 떼서라도 일부나 전부 손절하던지.. 대체 왜 더 많은 이들을 감옥에 가두는거야
의미 없는 짓 좀 하지말자... 저점매수한다고 계속 개미들이 살 때마다 시체 쌓이고 있다는거 잊지마
레버리지 샀으면 걍 손절해. 버티는거 의미없어.
본주면 거기서 원금 찾을때까지 오년 걸려도 버틸 수 있는 금액 빼고 걍 손절해.
빚투는 설마 없을거로 생각할게.
힘내라. 다들 죽지말고. 이미 지나간거는 어쩔 수 없는데 이 순간에도 멍청한 결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