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손절이 맞는 상황은 하이닉스의 장기 펀더멘털이 훼손됐을 때인데, 현재 하락은 그 성격이 아닙니다. 현재 시장을 단계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왜 이렇게 폭락했나
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차익실현이 한꺼번에 발생.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커지며 글로벌 반도체주 전체가 급락. 코스피는 반도체 비중이 매우 높아 하이닉스·삼성전자 하락이 지수를 끌어내림. 레버리지 투자자의 반대매매와 공포심리가 겹치며 투매가 발생.
2단계. 펀더멘털은 무너졌나?
현재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장이 "너무 비싸게 평가했던 부분"을 빠르게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즉 실적 악화보다 밸류에이션 조정의 성격이 더 큽니다.
1년안에 코스피 복구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당장 몇개월내 찾아야할 원금이 아니면 손절 비추고 기다리래
현재 나덕 평단 210임
다시금 느끼지만 주식시장은 참 심리요인이 크다 ㄷㄷ불안성 생기면 떨어지는거 너무나 순식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