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손절했더 https://theqoo.net/stock/4278889931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73 2천만 원 손실했는데 뼈 아프다 ㅜㅜㅜ 내 몸 하나 누울 집도 없고ㅜ 저 손실 언제 다시 메꾸지 싶고 메꿀 수나 있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