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국장 양심적인 반등 좀 해주고, 밤에 CPI결과 기다리고, 케빈워시 멘트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저는 케빈 워시 코멘트가 중요한거 같네요. CPI는 무난하게 나올테니
1)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14, 15일 미 의회에서 열리는 반기 청문회에 참석해 인플레이션과 금리 방향에 대한 견해와 연준 개혁 방안을 밝힐 전망이다.
2) 한국시간으로 7월14일(화) 오후11시
3) 이번 증언은 워시 의장이 지난달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의원들의 질의에 직접 답하는 공개 무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4) 앞서 워시 의장은 연준의 금리 방향을 사전에 예고하는 게 시장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보고, 대외적으로 침묵을 지켜왔다. (이에 6월 FOMC 성명서에서도 향후 정책 방향을 암시하는 문구가 삭제됐다.)
5) 이런 변화로 인해, 투자자들은 의회 증언을 통한 그의 경제 정책의 단서를 기다린다
(군밤 되십쇼. 하루 수고하셧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