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ㅅ 직장에서 상사가 너무 일을 많이 주면서 재촉해서 사람이 싫어졌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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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
조회 수 170
일 못하지 않고 일하는 속도도 남들보다 빠르고
그점을 인정받기는 하는데(진급 및 급여인상 밀어주심)
그럴수록 일을 더 많이 줘서 가끔 일이 꼬이면 시간이 더 걸리는데
그럴때는 내가 마치 일을 느리게 한것처럼 재촉해
근데 나도 일을 받으면 어떻게든 쳐내려고 매달리거든
그래서 점점 번아웃 오는데 윗분이 좀 무서운 스타일이고
어려움을 말하면 답답해해서 더 말섞기 괴롭고
그래서 감당하려고 애쓰다보니
마주치는 모든 사람이 싫어서 그 누구와도 말한마디 하고싶지않아졌어
퇴사는 안할거긴 함 이직할 자신은 아예 없어
아무 방도 없음 그저 한탄글이야
로또 사긴 하는데 늘 자동번호야
로또 번호 뭘로 지정해서 하는 사람들의 결단력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