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KOSPI 6,800선이 핵심 지지선…이탈 시 6,500선 가능성”
•한국 KOSPI가 월요일 약 9% 급락한 가운데, 골드만 삭스는 이번 하락의 핵심 원인이 기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니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디레버리징에 따른 연쇄 매도라고 분석
•골드만 삭스는 6,800선을 핵심 지지선으로 제시했으며, 해당 수준이 무너질 경우 다음 지지선은 6,500선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다만 이번 조정은 유동성 요인에 따른 포지션 청산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했으며, 펀더멘털 악화에 따른 약세장으로 보지는 않았음. 이에 따라 골드만 삭스는 조정 국면을 활용해 메모리 반도체와 기술주를 분할 매수할 것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