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것도 당연히 100퍼 자기돈으로 집사는 사람 드물다는거 아는데 뭔 월에 200 언저리 벌면서 주택이자로만 100이상 턱턱 내는것도 그렇고 카드 리볼빙도 솔직히 몰라서 그렇지 내주변에 분명 리볼빙하는 사람 많을거같음 빚을 내서 뭘하는게 되게 쉬워졌어 그냥 ㅈㄴ 빚은 자기돈이 아닌데 자기돈처럼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게 소름임 그나마 집이나 뭐 현물을 사는거면 남는거라도 있지 투자나 소비를 위한 빚이면 뭐 믿을것도 없고 개 갑갑하다진짜 어휴
잡담 주식이랑 별개로 요즘 빚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기조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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