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강세장의 종료 시그널을 두 달 전 정확히 짚어낸 하나증권 보고서가 13일 다시 금융투자업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은 5월 18일 발간한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보고서에서 "2026~2027년 순이익 추정치가 삼성전자보다 작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강세장이 정점에 도달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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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장은 10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완전히 바닥권(저점) 수준에 도달했다"며 단기 반등 목표치로 9240포인트를 제시했다. 고점을 맞힌 그가 이번엔 매수 시점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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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전망은 더 과감하다. 2027년 코스피 상장사들의 전체 순이익 추정치인 946조원에, 2010년 이후 코스피가 받아온 역사적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9.96배를 적용하면 코스피 적정 주가 상단은 1만1450포인트라는 분석이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71313442692118
같이 보자고 들고 와봄
기사 전문은 들고 오면 안되는거로 알고 있는데 맞나?
그래서 기사일부랑 링크 들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