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동산이 한국의 아주 큰 문제 중의 하나라고 여전히 생각함.
근데 주식장을 이 모양을 만들어 놓으면...
이걸 누가 안정적인 자산투자 방안이라고 생각하겠어.
5년 전부터 시작해서 22년 최악의 시기도 겪고 그랬어서
지금도 어느 정도 투자는 관리되어 있는 상태이긴 한데
그래도 지금 너무 불안함.
사람들이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을 투자하게 하려면
안정적으로 장기투자 하도록 만들어 줘야지, 이렇게 급등과 급락이 반복하는 변동성 장을 만들어 놓으면
다들 더 도박처럼 주식하다가 돈 생기면 주식투자가 아니라 다른 데로 돈 빼야지 그런 생각하게 만들 거 아니야.
난 주식을 긍정적으로 보고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이런 장을 보면 다들 도망갈 생각만 하게 되지.
이게 정부가 원한 거야?
진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