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지켜보고 물 탈 돈으로 다른 계좌로 단타를 치고싶다는 쪽이고
엄마는 남은 예수금으로 화끈하게 물 타서 반등하면 빠져나오라는 쪽임(하닉이 170까지 내려왔을때 6주 살 수 있고 그럼 평단은 219까지 낮아져)
혹시나해서 얘기하자면 시드는 엄마가 나 어릴때 날 위해 따로 모은 돈과 내 새뱃돈들 + 나 취업해서 생기는 보너스 모은 거고 내가 외동이라서 이건 엄마와 나의 공동통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엄마의 발언권에 불만은 없음 그리고 엄마의 조언이 그동안 돈을 꽤 벌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