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닉 무서워서 못탔었거든.
주방글 다 못 보는데 우연히 이 글 보고 내 뇌리에 강하게 남았었어
한 번 찍고 내려왔었지?
우리 엄마한테도 그렇다더라고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때는 다 그냥 흘러듣는 분위기였잖아.
우리 엄마도 400 가면 판다고 들은 척도 안 하시더라고.
난 일단 한 번 정리하라고 말한거였는데 사실 그 때 정리하면 다시 들어가기는 힘들긴 했겠지.
그걸 모르는 건 아니야.
난 하닉 무서워서 못탔었거든.
주방글 다 못 보는데 우연히 이 글 보고 내 뇌리에 강하게 남았었어
한 번 찍고 내려왔었지?
우리 엄마한테도 그렇다더라고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때는 다 그냥 흘러듣는 분위기였잖아.
우리 엄마도 400 가면 판다고 들은 척도 안 하시더라고.
난 일단 한 번 정리하라고 말한거였는데 사실 그 때 정리하면 다시 들어가기는 힘들긴 했겠지.
그걸 모르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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