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계좌가 무너졌어 https://theqoo.net/stock/4278219426 무명의 더쿠 | 18:43 | 조회 수 244 매도하라했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남같이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싶어 보고싶다 매일밤 빨간불이었던 네가 너무너무 그리워 내 손실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올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