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외국인들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삼하에서 100조 정도의 자금이 아예 순유출 되었는데
원래 거기서 어느 정도 조정이 있어야할 걸 리버리지가 강제로 머리끄댕이 잡고 가격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고점에서 휩쏘가 계속 났었는데 사실 그런 식의 휩쏘가 대표적인 리버리지장의 징후 중 하나
그러다가 레버리지 자금까지 바닥나면서 결국 매도세에 밀려서 가격 하락
+ 다만 오늘까지 하락할줄은 몰랐다 최소한 기술적 반등이라도 있을 자리였는데 지수 -10퍼센트대 하락은 설명이 좀 어려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