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반기에 집사고 잔금때문에 5월달에 일괄매도했는데...
당시만해도 주식이 더 올라갈거같아서 피눈물을 머금고 팔았는데...
부동산은 4개월만에 1억이 올랐고 주식은 박살남....
이게 우리나라 주식의 한계같음....
좀 바닥을 다지면서 천천히 올라가도되는데
레버리지다 뭐다 온갖 상품이 생겨나면서 시장을 어지럽히니까
변동성만 심해지고....미장처럼 못가는듯 ㅠㅠㅠ
그러니 다들 부동산에 매달리는거지...
그래놓고선 부동산 때려잡으려고하고 ㅠㅠㅠ 어쩌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