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는 주가가 '싸졌을 때' 하는 게 아니라, '하락세가 멈추고 돌아설 때' 하는 것입니다.
현재 차트는 기울기가 꺾이지 않고 수직에 가깝게 꽂히고 있습니다.
종가 무렵에 미세하게 반등하더라도, 이는 진짜 바닥이 아니라 단기 과매도에 따른 기술적 반등일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오늘 26만 원 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최저가 부근(-9%~-10% 대)에서 장이 마감된다면,
내일(화요일) 오전 장 초반에 오늘 미처 탈출하지 못한 추가 투매 물량이 쏟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오늘 장이 다 끝나고 매도 주체(외국인·기관이 얼마나 던졌는지)를 확인한 뒤,
내일 오전 이후에 시장이 진정되는 것을 보고 타점을 다시 잡아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주어 삼전
에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