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후에 오늘을 생각하며 와 ㄹㅇ공포였는데 그때 주운 사람이 승자 이러고 있길 바라 https://theqoo.net/stock/4277831266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125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