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라고 미래를 다 내다볼 순 없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조정 오는건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그렇게까지 절대 손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할 일이었나
이쯤되면 좀 줄여놓을까? 싶다가도 그런 말들 생각나서 꾹 참을때 몇 번 있었어서 그런지 괜히 억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이라고 미래를 다 내다볼 순 없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조정 오는건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그렇게까지 절대 손대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할 일이었나
이쯤되면 좀 줄여놓을까? 싶다가도 그런 말들 생각나서 꾹 참을때 몇 번 있었어서 그런지 괜히 억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