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호 평론가님이 최근에 이야기하신거 있는데 내용 괜찮아보여서 가져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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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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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26QbzzM07EM?si=3OxrU3pT0ysweDgu
요점은
약세장 3분류 — ① 경쟁 추월 ② 수요 붕괴 ③ 금리발 멀티플 압축, 이 프레임은 실용적이고, 현재 ①②가 아니라는 진단
"우량주 팔아 기술주 사는 단계가 진짜 끝"
2000년 3월 직전 다우/S&P 마이너스 + 나스닥 홀로 폭등은 실제 있었던 패턴이고,
지금 유럽 은행·방산이 강하다는 관찰(= 아직 단일 쏠림 아님)도 사실
국장에서 반도체에만 쏠리는 현상이 전세계 장세에도 적용되는 시기가 위험 신호일수있대 미장은 아직 순환매 잘 도는 편
일단 변동성이 크고 너무 급하게 올라온만큼 과열이 왔었던건 사실이라 당장에 코스피가 다시 빠르게 올라서 만을 넘는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너무 앞서가는거고 지금은 적극적 매수보다는 현금을 좀 가지고 있으라고 다른곳에서도 설명하심
평론가분은 이번달말 미국 실적발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빅테크가 케펙스를 더 늘릴지 안늘릴지가 중요해서
주말이라 심심한 쥬쥬들 보라고 가져왔어 평론가들도 자주 틀리니까 100프로 맞말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런의견도 있으니까 약간의 대비도 필요하다 정도로 생각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