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외길만 걷다가 삼하 없어서 이번 조정에 담아 보려고 눈빠지게 봤는데 쫄보라 계속 부정적인 뷰만 눈에 보이는거라 그래서 큰맘 먹고 수요일 오후에 하닉 200에 걸어놓고 영화 보러 들어감 사지면 사고 말면 만다 이 생각이었음 근데 영화 끝나고 나와보니까 앱장에 거의 200 가까이 온거라 끝까지 냅뒀어야 하는데 겁나서 예약 걸어논거 취소함ㅋㅋㅋ 결국 아무것도 못해보고 걍 안사기로 하고 마음편해짐
잡담 귀가 얇아서 아무것도 못한 나같은 사람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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