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오늘 주방 첨 들어왔다가 뒤에 하닉 160에 건다는 글 보고 기절할뻔 https://theqoo.net/stock/4275447914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1213 미장 이야기였구나 나 진짜 멸망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