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그제는 진짜 대응할 것도 없고 장은 파멸적 상승 올 기미도 없어서
앱도 안 열고 주방도 안 봤는데
내가 고른게 진짜 개잡주가 아닌 이상 존나 버티면 어떻게든 이런 날은 온다 싶네
뭐 이익은 못봐도 손실은 최대한 줄여서 손절하는게 가능하기라도 하니까
주식은 조급해지면 지고 들어가는 심리전같다는걸 깨닫는 요즘...ㅠ
어제랑 그제는 진짜 대응할 것도 없고 장은 파멸적 상승 올 기미도 없어서
앱도 안 열고 주방도 안 봤는데
내가 고른게 진짜 개잡주가 아닌 이상 존나 버티면 어떻게든 이런 날은 온다 싶네
뭐 이익은 못봐도 손실은 최대한 줄여서 손절하는게 가능하기라도 하니까
주식은 조급해지면 지고 들어가는 심리전같다는걸 깨닫는 요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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