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랑 230에 사서 297에 다 팔고 나왔거든
오늘 만났는데 198에 5개 샀대 난 240에 하나 물려있…
엄마가 나보고 혀 차 ㅠ 엄마는 무조건 자기가 생각한 가격 아님 오르는 거 같아도 절대 안 산대 파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난 몇만원 먹으려고 전전긍긍 하는데 ㅎ
오늘 만났는데 198에 5개 샀대 난 240에 하나 물려있…
엄마가 나보고 혀 차 ㅠ 엄마는 무조건 자기가 생각한 가격 아님 오르는 거 같아도 절대 안 산대 파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난 몇만원 먹으려고 전전긍긍 하는데 ㅎ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