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게 이렇게 떨어진다고?'
'이렇게 떨어질 일이 아닌데?'
'아니 돈을 이렇게 버는데?호재가 내년까지 쭉 있는데?'
이상태를 기본으로 가지고 대응을 어떻게하지?라 그런거라고 봄...
걍 반도체가 조정은 겪고 힘들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빠진다고?
이게 말이돼?이건 금융위기급인데?라고
본인들도 이해가 안되서 저런다고 생각했음...
이정도로까지 빠질이유가 자기들이 생각하기엔 없어서
반도체자체가 뭔가 훼손되거나 실적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월가와 큰손들이 뺀거고 이유도 빈약하고...자기들 눈에도 '그냥'으로 보여서 라고 생각되서..
그럼 큰손들이나 월가 마음읽기로 대응해야하는데
그래서 말이 다 다르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