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매수하라고 했는데
나는 1주만 산 줄 알았더니 5주나 덜컥 사신거야
엄마는 그냥 좀 뒀다가 원하는 가격에 매도하시려고 했대
나는 변동성이 크니까 덜컥 겁도나고
내돈도 아닌데 손실보게 하면 더 죄스러울 것 같아서
익절이긴하지만 수익이 많이 나진 않는 가격에 3주 덜어내시게 했거든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매도 후에 계속 오르고 내일도 오를 것 같아서
괜히 그릏다 .....
벌게 해드렸는데도 내가 눈치가 보이는 ㅋㅋㅋㅋㅋ
앞으론 그냥 엄마 원하는대로 둘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