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제인데 수면매매로 본절 걸고 숏친게 눈뜨니 불어나있길래 바로 빼서 출금하고 엄빠 30씩 언니 오빠 20만원씩 주고 한우 외식했어 벌어봤자 맨날 들고 있다가 다 까먹고 지랄해대서 현타와서 그냥 써버리까 갑자기 개운한거있지
잡담 어제 오랜만에 1100불 벌어서 가족들 용돈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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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그제인데 수면매매로 본절 걸고 숏친게 눈뜨니 불어나있길래 바로 빼서 출금하고 엄빠 30씩 언니 오빠 20만원씩 주고 한우 외식했어 벌어봤자 맨날 들고 있다가 다 까먹고 지랄해대서 현타와서 그냥 써버리까 갑자기 개운한거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