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했는데도 즐겁지가 않고 주식 생각만 나고 ㅠㅠㅠ 만약 익절을 하게되더라도 왜 그것밖에 못벌었나 자책할꺼같고손절을 하면 들인 시간과 공이 넘 아깝고답도 없는 시퍼런 계좌만 머리속에 둥둥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