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30에 전부 정리하고 그 뒤론 계속 단타만 쳤는데 285에 들어갔을때 난 292에 나올 생각이였거든
근데 그때 아빠가 300 되면 팔자고 팔지말자길래 300이 언제 또 올줄 알고 그때 팔자 하느냐 하면서 난 팔자는 입장이었지
엄빠 돈이라 내가 230에 팔았을때도 좀 더 둬보지 하면서 아쉬워 하길래 내심 나도 욕심나서 그냥 뒀다가 그 뒤로 쭉 미끄러지고 있는데 오늘 평단 다시 듣더니 그때 왜 안팔았냐 그럼ㅋㅋㅋㅋㅋㅋㅋ 200 까지 빠지기 전에 250쯤엔가에도 아 뭐 오르겠지 묻어두라고 했던건 생각도 안나는가,,,
다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결국 아빠 말 듣고 내 판단이 흐려진거라 걍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오늘 저러니까 빡쳐